지난 6일 박성식 DB손해보험 고객상품전략실 부사장(왼쪽)이 이태영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회장에게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위한 치료비 30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이번 치료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DB손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보험계약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이 자동으로 참여한 기부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DB손보는 앞선 2011년부터 11년간 희귀난치성질환 환아 141명에게 총 3억4000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DB손보 홍보파트 이준 차장은 “앞으로도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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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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