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중공업이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LNGC 3척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780억원으로 최근매출액 대비 8.1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박현주 회장 장남, 내년부터 미래에셋증권에서 근무 · 한국투자금융지주 그룹 정기 임원인사 실시···부문별 초격차 실현 · 한국투자금융지주 임원인사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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