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지주는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로부터 컨테이너선 4척을 수주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895억원이며, 2020년 매출액(개별 기준)의 15.05%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pkb@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이억원 금융위원장 "2026년은 국가 대도약 원년···금융 대전환 더 속도감 있게" · NHN KCP, 소소뱅크 컨소시엄 합류···소상공인 특화 인뱅 힘 싣는다 · 내년부터 확 바뀌는 금융제도···생산적 금융 전환·소비자 보호 강화에 '방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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