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조양래 명예회장이 지난달 27일 보유주식 701만9903주 전량을 조현범 회장에게 증여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 회장의 보유주식은 958만1144주(지분율 7.73%)로 급증했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pkb@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이억원 금융위원장 "2026년은 국가 대도약 원년···금융 대전환 더 속도감 있게" · NHN KCP, 소소뱅크 컨소시엄 합류···소상공인 특화 인뱅 힘 싣는다 · 내년부터 확 바뀌는 금융제도···생산적 금융 전환·소비자 보호 강화에 '방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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