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과 연계한 생태계 보전 활동 실천지속적인 장록습지 환경정화활동으로 ESG경영 선도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영욱)은 지난 26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22.)을 맞아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연계하여 장록습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황룡강 장록습지는 2020년 12월 국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국내 최초 도심 습지로, 광주전남지역 습지 생태계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김영욱 본부장을 비롯한 LX광주전남본부 임직원은 지자체 소속 임직원과 협력하여 황룡강 장록습지의 생태 교란 잡초(환삼덩굴, 양미역취)를 제거하고,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 생태계 보전에 앞장섰다.
김영욱 본부장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생태계 건강성회복을 위한 임직원들의 구슬땀이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환경정화의 날'로 삼고 장록습지 정화 활동에 참여해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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