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관내 시·군지부장 50여명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전개
전남농협은 지난 26일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박서홍 전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이창기 전남영업본부장 및 21개 시·군지부장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람회 공식후원은행인 NH농협은행은 관람객유치를 위한 홍보활동과 입장권 판매 활성화 등을 돕기 위해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전남농협은 그동안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비롯해,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2021국제농업박람회, 2021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등 전남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마다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왔다.
박서홍 본부장은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전남농협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칠 것"이라면서 "이번 박람회 목표인 미래의 생태도시 표준모델제시를 통해 농업도 같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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