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국민방송 정책플랫폼(정책플러스) 출연
이 교수는 지난 11월 23일 이택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청년농육성실 실장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스마트팜이 낯선 대중에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고 스마트팜을 운영해 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몰라 막막한 청년농을 위한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본 방송은 총 3가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서울특별시 농업기술센터와 여주의 딸기 스마트팜 농장을 통해 현재 원격 모니터링 중심인 1세대, 정밀생육관리 중심인 2세대를 거쳐 현재 에너지 최적화 및 로봇 자동화 등 스마트팜 통합시스템을 적용중인 3세대 스마트팜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스마트팜 청년창업 사원 지원정책의 일원인 20개월동안 진행되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을 소개하며, 지원방법, 지원자격등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노지 스마트팜에 대해 현재 스마트팜이라 하면 시설원예, 즉, 비닐하우스나 온실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일반 노지에서도 스마트팜을 적용할 수 있고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기술과 모니터링, 온습도 조절기술을 통해 온실에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닌 노지에서도 스마트팜을 활용하여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이번 방송을 통해 스마트팜을 멀고 어렵게 느끼고 있는 청년농들이 조금더 쉽고 재밌게 스마트팜을 접할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명훈 교수는 순천대 Grand ICT 연구센터에서 미래에 적용가능한 스마트팜 기술 연구에 힘쓰고 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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