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증권·보험·카드·금융공기업 등 참여11개 은행에서 현장면접 제공이날부터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
이번 박람회는 금융공기업 인사담당자가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해 모의면접·상담, 취업MBTI, 동영상 취업강좌, 현직자 직무 토크콘서트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행·생명보험·금융공기업 등 금융권 64개 기관이 참여하며 올해 현장면접은 작년 6개 은행에서 5개 지방은행이 추가된 총 11개 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IBK기업△경남 △광주 △대구 △부산 △전북은행)에서 진행된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3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이번년도는 역대 최대 규모인 64개사가 참여했다"고 자평했다.
(왼쪽부터)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최원목 신융보증기금 이사장,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3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박람회는 이날부터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금융권 대표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3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와 (중앙)편정범 교보생명보험 대표이사 등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3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구직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3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발목에 상처를 안고 면접을 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을 비롯한 금융권 대표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3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면접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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