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정 삼성물산 갤럭시 디자인디렉터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란스미어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갤럭시 론칭 4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남성복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기자간담회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GALAXY)가 올 9월 론칭 40주년을 맞이해 최고급 소재·한국적 테일러링의 헤리티지·포멀부터 캐주얼웨어 등 우아한 테일러링으로 완성된 남성복 '테일러드 엘레강스(Tailored Elegance)'를 새로운 BI로 재정립과 대한민국 1등 남성복으로 나아갈 포부를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
갤럭시는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전달하는 차원에서 △란스미어 플래그십 스토어 △아뜰리에 디 갤럭시(Atelier di GALAXY)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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