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 제190회 이사회 및 제55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총회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앙)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 제190회 이사회 및 제55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총회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2023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손 現 회장의 연임 안건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원사들은 손 회장을 추대했다. 그는 회장직 4연임을 확정 짓고 오는 2026년까지 8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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