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한덕수 국무총리와 마리암 차비 탈라타 지메 예리마 베냉 부통령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양자회담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 제공 (오른쪽)한덕수 국무총리와 마리암 차비 탈라타 지메 예리마 베냉 부통령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양자회담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오른쪽)한덕수 국무총리와 마리암 차비 탈라타 지메 예리마 베냉 부통령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양자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 제공 관련태그 #마리암 차비 탈라타 지메 예리마 베냉 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 #양자회담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한 자리 모인 정부·국회·경제계 인사들 "붉은 말의 해, 적토마처럼 달리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건배 나누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 김민석 국무총리 "정부와 기업 관계 긴밀해져야"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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