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통화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0.25%p(포인트) 인하한 3.25%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 8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로 동결했던 한은은 지난해 2월부터 13차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묶어왔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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