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은 프로골퍼 선수가 9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행사에 참석해 테일러메이드 Qi4D 드라버를 들고 샷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스피드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군은 Qi4D, Qi4D LS, Qi4D Max, Qi4D Max Lite 등 4종으로 구성됐다. 헤드와 샤프트 조합을 최적화해 피팅할 수 있어 개인별 세팅으로 최대 스피드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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