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대 지수 하락 속 반도체 강세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4% 상승GPT-6 공개에 메모리 수요 기대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금리 경계감에도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프리마켓에서 동반 상승하고 있다.
7일 오전 8시1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72% 오른 26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4.61% 상승한 172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4일 미국 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5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8%, 나스닥지수는 0.29% 하락한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4% 올랐다.
오픈AI가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GPT-6 아스트라'를 공개하면서 연산·데이터 처리량 증가에 따른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고대역폭메모리(HBM)·D램·낸드 수요 확대 기대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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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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