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위고비·마운자로' 아성에 도전···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 처방 시작

사진·영상 한 컷

'위고비·마운자로' 아성에 도전···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 처방 시작

등록 2026.10.29 21:29

강민석

  기자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처방이 시작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사가 '에페'를 들어 보이며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처방이 시작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사가 '에페'를 들어 보이며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처방이 시작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사가 '에페'를 들어 보이며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처방이 시작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사가 '에페'를 들어 보이며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처방이 시작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사가 '에페'를 들어 보이며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처방이 시작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사가 '에페'를 들어 보이며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처방이 시작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사가 '에페'를 들어 보이며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처방이 시작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환자가 사용설명서를 들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처방이 시작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환자가 사용설명서를 들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처방이 시작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피하주사용 전문의약품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처방이 시작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피하주사용 전문의약품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