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25만명 다녀간 30주년 '도쿄게임쇼'···'IP·서브컬처' 빛났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 2026이 태풍 두쥐안의 영향으로 마지막 날 행사를 취소하며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53개 국가에서 1138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총 관람객 수는 25만7642명이었다. 특히, 한국 게임사 127곳이 참가해 IP 활용과 서브컬처 장르 게임으로 주목받았다. 넷마블과 스마일게이트 등은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신작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25만명 다녀간 30주년 '도쿄게임쇼'···'IP·서브컬처' 빛났다
25만명 다녀간 30주년 '도쿄게임쇼'···'IP·서브컬처' 빛났다

TGS 2026

도쿄게임쇼 찾은 최휘영 장관 "K-게임, 옛 위상 되찾게 도울 것"

일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하여 국내 게임사들의 부스를 견학했다. 최 장관은 한국 게임의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뜻을 밝혔다. 또한, 게임산업법 전부개정안 논의가 지속되고 있으며, 게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과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쿄게임쇼 찾은 최휘영 장관 "K-게임, 옛 위상 되찾게 도울 것"
도쿄게임쇼 찾은 최휘영 장관 "K-게임, 옛 위상 되찾게 도울 것"

TGS 2026

시프트업 김형태 "스텔라 블레이드 스위치2로 유저 접점 늘려"

시프트업의 대표 김형태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스텔라 블레이드 스위치2 버전 출시를 발표하며 새로운 유저층 확보 기회를 강조했다. 최적화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본연의 매력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내부 퍼블리싱 전략과 글로벌 게임 시장 적응 방침을 설명하며, 향후 자사 게임의 유통을 주도할 계획도 언급했다. 스위치2 출시는 11월6일 전 세계에 동시에 이뤄질 예정이다.

시프트업 김형태 "스텔라 블레이드 스위치2로 유저 접점 늘려"
시프트업 김형태 "스텔라 블레이드 스위치2로 유저 접점 늘려"

TGS 2026

짜릿한 사운드와 타격감···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넷마블의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도쿄게임쇼 2026에서 큰 주목을 받은 게임이다. 기존의 가로 화면 게임과 달리 세로 화면으로 즐기는 태그 배틀 RPG로, 전투의 짜릿한 타격감과 사운드가 돋보인다. 일본 인기 웹소설 및 만화를 기반으로 한 이 게임은 시연 현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정리권이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보였다.

짜릿한 사운드와 타격감···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짜릿한 사운드와 타격감···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TGS 2026

"귀여움으로 중무장!"···日 NHN 부스 둘러보니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서 NHN플레이아트는 총 7종의 게임을 선보였다. 특히 '환상세계의 푸치포용', '도검난무파즈기리', 'OVER RUSH' 등 신작이 관심을 끌었다. 귀여운 캐릭터와 색다른 퍼즐 게임이 부스에 매력을 더했으며, 관람객들은 대형 스크린으로 다양한 게임을 체험했다. NHN은 일본 지사를 통해 지속적인 모바일 게임 출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귀여움으로 중무장!"···日 NHN 부스 둘러보니
"귀여움으로 중무장!"···日 NHN 부스 둘러보니

TGS 2026|르포

'발 디딜 틈 없네'···日 멧세 상륙한 '도쿄게임쇼' 돌아보니

아시아 최대 게임 행사인 '도쿄게임쇼 2026'이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 게임사들이 넥슨, 엔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등이 참여해 현장에서 신작 게임과 인터랙션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넥슨의 '파레이돌리아'와 엔씨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주목받았다. 도쿄게임쇼는 총 5일간 진행되며, 다채로운 부스와 체험 행사로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발 디딜 틈 없네'···日 멧세 상륙한 '도쿄게임쇼' 돌아보니
'발 디딜 틈 없네'···日 멧세 상륙한 '도쿄게임쇼' 돌아보니

TGS 2026

3D 미소녀 한 곳에···스마게 미래시 "작년보다 개선됐다"

도쿄게임쇼 2026에서 '미래시'가 개선된 3D 모델링과 더 강력한 아트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고 컨트롤나인이 개발한 이 게임은 지난해보다 발전된 기술력을 과시했다. 특히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UI와 캐릭터 조작 부분에서 큰 개선을 이루었으며, 이용자들이 계속해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와 캐릭터 관계성을 강화하고 있다. 김형섭 AD는 그림의 밀도를 조정하여 더 큰 시각적 매력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3D 미소녀 한 곳에···스마게 미래시 "작년보다 개선됐다"
3D 미소녀 한 곳에···스마게 미래시 "작년보다 개선됐다"

TGS 2026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CBO "좋은 IP와 팬에 집중"

스마일게이트의 백영훈 CBO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성과를 목표로 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그는 일본이 세계 3위의 게임 시장임을 강조하며, 서브컬처 장르의 게임을 통해 일본 팬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매출 및 이용자 수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팬 중심 전략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장기적인 유대와 신뢰를 구축하고자 하는 계획을 드러냈다.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CBO "좋은 IP와 팬에 집중"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CBO "좋은 IP와 팬에 집중"

TGS 2026

방준혁 넷마블 의장, 'TGS 2026' 방문···"이용자 의견 세심히 살펴야"

넷마블 방준혁 의장이 일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참석해 직접 게임 시연과 유저 반응을 확인했다. 그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신작 3종의 운영 현황과 유저 피드백을 점검하고, 게임 개발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 'TGS 2026' 방문···"이용자 의견 세심히 살펴야"
방준혁 넷마블 의장, 'TGS 2026' 방문···"이용자 의견 세심히 살펴야"

TGS 2026

방준혁 넷마블 의장 "지스타 패스 아냐···내년 참가 확률 높아"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이사회 의장이 올해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에 불참한 것을 두고 신작과 시장 전략에 따른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내년에는 지스타에 다시 참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시사했다. 방 의장은 18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 넷마블 부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넷마블은 항상 지스타에 나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넷마블은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면 매년 지스타에 참가

방준혁 넷마블 의장 "지스타 패스 아냐···내년 참가 확률 높아"
방준혁 넷마블 의장 "지스타 패스 아냐···내년 참가 확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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