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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구독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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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서비스 확 늘렸다'···삼성·LG '구독 전쟁' 본격화

전기·전자

'제품·서비스 확 늘렸다'···삼성·LG '구독 전쟁' 본격화

가전 구독서비스 시장을 두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양사는 가전 구독서비스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케어서비스를 강화하는 등의 전략을 통해 고객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5일부터 기존 TV, 가전 제품 중심의 AI 구독클럽에 PC, 태블릿 제품을 포함해 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구독 가능한 제품수는 320개 이상(올인원 요금제 기준)으로 늘었다.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구독서비스

성숙시장 돌파구 '가전 구독'···삼성·LG 대격돌 임박

전기·전자

성숙시장 돌파구 '가전 구독'···삼성·LG 대격돌 임박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가전구독 시장을 둔 치열한 경쟁이 전망된다. LG전자는 이미 가전구독으로 올해에만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주요 수입원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삼성전자 역시 해당 시장에 뛰어들 예정이기 때문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연내 가전구독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전국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시범 운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가전구독 시장 진출을 예고한 것은 지난 4월이다. 임성택 삼

LG전자 '가전 구독', 손해일까 이득일까

전기·전자

LG전자 '가전 구독', 손해일까 이득일까

가전도 구독하는 시대가 됐다. 대표적인 것이 LG전자의 '가전 구독' 서비스다. 고객의 상황에 맞춰 기간을 선택하고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다만 기간에 따라서는 일반 구매할 때 보다 더 큰 비용을 부담해야 하므로 소비자들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가전제품 구매 시 일반적인 구매 방식과 함께 구독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LG전자의 가전 구독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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