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러너 손목 파고든 삼성 헬스···갤럭시 워치로 '천만 러너' 정조준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앞세워 '천만 러너' 잡기에 나섰다. 단순히 몇 km를 뛰었는지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심박·수면·회복·영양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웨어러블 기반 건강 관리 생태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최준일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팀 상무는 14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전자 기자실에서 열린 '갤럭시 워치·삼성 헬스' 미디어 브리핑에서 "삼성 헬스가 지향하는 방향은 종합 건강 관리 모니터링 서비스"라며 "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