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일반
[3.19 부동산 대책]갭투자 사실상 불가···냉온탕 충격 요법에 '대혼란'
정부와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강남·서초·송파·용산구 전역으로 토허제를 재지정하면서 사실상 거의 모든 아파트에서 전세를 끼고 집을 매수하는 '갭투자'가 불가능해졌다. 19일 정부는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구 총 4개구 일대 전체 아파트를 3월 24일부터 9월30일까지 6개월여 동안 한시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서울시가 강남·송파구 291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해제한 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