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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불확실성 직격탄 맞은 건설업, 증권가 "개별 기업으로 대응해야"
건설업종의 주가 부진이 심화되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개별 기업으로 대응할 것을 조언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무관심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개별 기업 실적에 따른 주가 상승 요인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KRX건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5% 상승한 602.39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해 7월31일 704.36이었던 지수는 같은해 11월1일 580.20까지 떨어졌다. 이후 지수는 반등하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