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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검색결과

[총 2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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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후폭풍 여파로 증시 '패닉'···코스피·코스닥↓, 환율↑

한 컷

[한 컷]계엄령 후폭풍 여파로 증시 '패닉'···코스피·코스닥↓, 환율↑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 원·달러 환율 지수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표시돼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정국 여파로 국내 증시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잔존함에 따라 개인투자자들이 패닉셀(공포 매도)을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58포인트(2.78%) 하락된 2360.58로 장마감을 했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4.32포인트(5.19%) 내린 627.01로 나타냈다.

발목 잡힌 반도체···전략 사업 지원법 '시계 제로'

재계

[탄핵 정국]발목 잡힌 반도체···전략 사업 지원법 '시계 제로'

비상계엄 사태로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한 탄핵 정국이 급물살을 타면서 산업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공방에 모든 이슈가 묻히면서 불확실성이 커진 것은 물론 정부가 국제 정세에 발맞춰 내놓은 산업 지원법도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 없어서다. 국회는 7일 오후 5시 본회의를 열고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안건으로 상정했지만, 통과시키지 못했다. 탄핵안이 가결되려면 재적의원 3분의 2(200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한데, 여당 국민의

탄핵 정국에 뒷전인 'AI기본법'···학계 "영영 도태될 수도"

IT일반

탄핵 정국에 뒷전인 'AI기본법'···학계 "영영 도태될 수도"

윤석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계엄 선포로 여야 정쟁이 심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본법' 제정 계획도 차질이 생겼다. 범야권의 '탄핵소추' 등 중대 의제에 밀려 상당 기간 계류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학계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이렇게 더 경쟁에 뒤처지면 우리 AI 산업은 영영 도태될 수도 있다고 우려한다. 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여야는 오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AI 기본법(인공지능 발전과

로켓 배송은 정상 가동···유통가 연말특수는 '좌절감'

채널

[계엄 후폭풍]로켓 배송은 정상 가동···유통가 연말특수는 '좌절감'

계엄령 사태에도 유통 산업은 평소처럼 정상 운영되면서 피해 발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엄이 해제되면서 비상경계는 일단락 됐지만 연말특수를 앞두고 있는 만큼 업계에 미칠 파장 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오후 10시30분께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 계엄령이 선포된 직후부터 새벽 4시30분 국무회의 의결로 비상계엄 해제될때까지 약 6시간이 흘렀지만 그 사이에 새벽배송 등의 물류 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기업들

 금융권 노조 "윤석열 즉각 퇴진" 한 목소리

금융일반

[계엄 후폭풍] 금융권 노조 "윤석열 즉각 퇴진" 한 목소리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사무금융노조), 한국은행노동조합 등 금융권 노동조합이 전일 밤 기습적으로 비상계엄령을 선언한 윤석열 대통령의 행동을 '반민주적 독재'로 규정하고 퇴진을 촉구했다. 금융노조는 4일 성명서를 내고 윤석열 정권 퇴진 투쟁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노조 내 퇴진 투쟁 준비를 위한 상황실도 설치했다. 김형선 금융노조 위원장은 "윤석열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를 강력히 규탄하는 한

 분양 일정 틀어야 되나 했더니···한숨 돌린 건설사들

부동산일반

[계엄 후폭풍] 분양 일정 틀어야 되나 했더니···한숨 돌린 건설사들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로 분양시장에 비상이 걸렸지만 6시간 만에 계엄 해제되면서 건설사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분위기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오전 4시 40분경 대통령실에서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 해제를 선언했다. 전날 10시 23분 비상계엄 선포 후 약 6시간 만이다. 국회가 계엄선포 후 190명의 여야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전원 동의로 계엄해제요구안을 통과시킨데 따른 것이다. 계엄이 해제되면서 건설사들도 한숨 돌린 모습이

제약바이오 '투심 위축·신뢰도 하락' 한목소리···"더 어려워질 것"

제약·바이오

[계엄 후폭풍]제약바이오 '투심 위축·신뢰도 하락' 한목소리···"더 어려워질 것"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이 해제된 4일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에선 투자심리 위축·신뢰도 하락 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원·달러 환율과 증시가 요동치며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특히 우리나라 의약품 시장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반면 원부자재는 수입에 기대고 있어 가격 상승, 신뢰도 하락 문제가 적잖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시선이 나온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일부 대기업들은 향후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대응

 불안했던 시민들, 한밤중 '통조림·라면' 생필품 사재기

채널

[계엄 후폭풍] 불안했던 시민들, 한밤중 '통조림·라면' 생필품 사재기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10시30분께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직후 4일 오전까지 비상식량이나 생필품을 찾는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등 일부 채널에서는 계엄령 선포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으로 수요가 끊임없이 발생되면서 생필품을 중심으로 매출이 급증했다. 대형마트 등이 문을 닫는 시간이어서 온라인 새벽배송을 이용하거나 24시간 문을 여는 편의점을 중심으로 수요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A편의점

"혼란은 되레 기회"···'역김프' 현상에 투심 '술렁'

블록체인

[계엄 후폭풍]"혼란은 되레 기회"···'역김프' 현상에 투심 '술렁'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 이후 국내 가상자산 판이 발칵 뒤집혔다.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이더리움, 리플 등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화폐)'도 주저앉았다. 갑작스러운 '역김치프리미엄' 현상에 한때 국내 주요 가상자산거래소는 마비되기도 했다. 다수 투자자는 이런 혼란이 도리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가격이 빠졌을 때 공격적으로 매수해 이득을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4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전날 밤 윤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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