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한투운용, '스페이스X 공모주 편입' 사기 혐의 수사 받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스페이스X 공모주 편입을 앞세워 상장지수펀드를 홍보했으나, 주관사 배정 실패로 실제 편입이 무산됐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사기 혐의로 고소했으며, 해당 사건은 영등포경찰서에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로 이첩되어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