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석 친형 “동생 딸 사망 관련 20년 의혹 경찰에 말했다”
가수 고 김광석씨의 형 광복씨가 김광석씨의 딸 김서연 양의 사망과 관련한 지난 20년 동안의 의혹을 경찰에 말했다고 밝혔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씨는 27일 오후 9시 5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고발인 자격으로 8시간의 조사를 받고 나와 “그동안 의혹으로 남아있던, 20년 동안의 의혹을 말하느라 늦었다”며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김 씨는 ‘서씨의 말 중 가장 큰 거짓’이 무엇이냐는 질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