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1위는 김기현, 꼴찌는 유정복
지난해 6·4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의 직무수행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김기현 울산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최하위의 불명예를 얻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1만4116명을 대상으로 한 지난해 9∼12월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결과 김기현 울산시장은 67%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이어 김관용 경북지사(63%), 최문순 강원지사와 원희룡 제주지사(이상 61%), 안희정 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