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상생카드 사용 1조원 넘었다
광주광역시는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 누적 사용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광주상생카드는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9년 3월 최초 출시된 이후 2년 만에 시민의 큰 호응에 힘입어 빠른 기간 내 실생활에 정착된 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 863억원에서 2020년 10배가 넘는 8641억원이 발행됐고, 지난달 기준 발행액 1조1038억원, 사용액 1조80억원으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광주상생카드 인기비결은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