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사업비 '4조원' 광주 챔피언스시티 개발사업 본격화 광주광역시 최대 규모 복합개발사업인 챔피언스시티가 시행·시공 일체형 구조로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 PFV 주주사인 신영과 우미건설이 자산관리와 시공을 직접 맡아 사업 안정성과 속도를 높인다.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4315가구 주거시설, 더현대 광주, 특급호텔 등 대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신영의 재무관리도 사업 추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