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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검색결과

[총 80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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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윤대희 연세대 교수

은행

KB국민은행,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윤대희 연세대 교수

KB국민은행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신임 사외이사 1명과 중임 사외이사 2명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10일 밝혔다. 2년 임기의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에는 윤대희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추천됐다. KB국민은행 사추위는 5차에 걸친 회의와 세 번에 걸친 후보자군 선별과정 및 자격검증 절차를 통해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윤대희 교수는 한국 공인회계사 자격증과 미국 예일대학교 경영학 박사 학위를 보유한 회계 전문가

공정위, 은행 LTV 담합 재조사 속도···국민·하나銀도 현장조사

은행

공정위, 은행 LTV 담합 재조사 속도···국민·하나銀도 현장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4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담합 의혹 재조사와 관련해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에서 현장조사에 돌입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주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조사를 진행 중이다. 공정위는 4대 시중은행이 7500개에 달하는 LTV 자료를 공유한 뒤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 시장경쟁을 제한하고 부당이득을 얻었다고 파악하고 있다. 2023년 2월 담합 의혹 조

이복현 금감원장 "주요 은행 부당대출 발생···경영진 사익 위한 도구 삼아"

한 컷

[한 컷]이복현 금감원장 "주요 은행 부당대출 발생···경영진 사익 위한 도구 삼아"

이복현 금감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2024년 금융지주·은행 등 주요 검사결과 관련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원장은 4일 열린 '2024년 지주·은행 등 주요 검사결과 브리핑' 모두발언에서 "은행권의 낙후된 지배구조와 대규모 금융사고 등 심각한 내부통제 부실이 재차 확인됐다"며 "지주회장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가 공고하고 상명하복의 순응적 조직문화가 만연해 내부통제 등 견제장치가 제대로 작동하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이

KB국민은행, 노사 임단협 타결···성과급 '250%+200만원'

은행

KB국민은행, 노사 임단협 타결···성과급 '250%+200만원'

KB국민은행 노동조합이 사측과 '2024년 임금·단체협약(임단협)'에 합의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 노사는 이날 오후 임단협 교섭을 타결했다. 당초 노조가 원했던 '성과급 300%+1000만원'은 '성과급 250%+200만원' 수준에서 합의됐다. 임금인상률은 2.8%로 합의됐다. 협력업체 직원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구체적 방안도 논의하기로 했다. 노조는 타결안에 대한 노조원의 찬반투표를 진행 중이며, 최종 결과는 오후 6시께 나올 예정이다. 현재까지 부

'상생금융 확대 현장 간담회' 배석한 이환주 국민은행장

한 컷

[한 컷]'상생금융 확대 현장 간담회' 배석한 이환주 국민은행

이환주 국민은행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상생금융 확대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고환율·고금리에 따른 은행의 애로사항 정취와 소상공인 상생 금융 확대, 대출 가산 금리·가계 부채 문제 등을 의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행권, 새해부터 노조 리스크···이자장사 비판에도 성과급 줄다리기

은행

은행권, 새해부터 노조 리스크···이자장사 비판에도 성과급 줄다리기

은행권이 연초부터 노동조합 리스크에 흔들리고 있다. 노조가 성과급 규모 확대를 요구하며 총파업 카드까지 꺼내든 가운데 '이자장사' 비판에 시달리는 사측은 노조와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 노조는 지난 14일 조합원 대상으로 총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95.6%의 찬성률로 가결됐다. 전체 조합원 1만1598명(휴직자 601명 포함) 가운데 9702명(83.6%)이 투표에 참여해 9274명이 찬성표를 던진 것이다. 국민은행

KB국민은행 노조 6년만에 파업 하나···투표 96% 총파업 찬성

은행

KB국민은행 노조 6년만에 파업 하나···투표 96% 총파업 찬성

KB국민은행 노동조합의 총 파업 찬반 투표가 찬성 96%라는 압도적인 비율 마무리됐다. 노조가 실제로 파업에 돌입하면 2019년 이후 6년 만의 파업이다. 15일 국민은행 노조는 지난 14일 조합원 대상으로 총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95.6%의 찬성률로 총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전체 조합원 1만1598명(휴직자 601명 포함) 가운데 9702명(83.6%)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9274명(95.6%)의 찬성했다. 국민은행 노조는 2024년 임단협을 통해 △특별보로금(통상임금 3

KB금융, 내년 상생·혁신 전면에···소비자보호·AI 조직 강화

금융일반

KB금융, 내년 상생·혁신 전면에···소비자보호·AI 조직 강화

KB금융지주가 효율경영·혁신성장·상생을 주요 키워드로 26일 정기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해 '그룹의 핵심가치와 경영철학', '미래전략'을 바탕으로 수립된 그룹의 조직운영 3대 원칙인 ▲고객ㆍ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조직 ▲본질에 집중하는 효율적 조직 ▲미래 성장을 위한 혁신적 조직 구현을 연속성 있게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우선 KB금융은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금융환경 속에서 고객을 보호하고 나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미흡·취약' 수두룩···내부통제 개선 필요

금융일반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미흡·취약' 수두룩···내부통제 개선 필요

금융당국이 26개 금융사에 대해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를 실시한 가운데 7개사가 '미흡', 2개사는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중은행인 KB국민은행, 하나은행과 더불어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카드 등 주요 금융사의 금융소비자보호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15일 2024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를 실시한 결과 ▲양호 3개사 ▲보통 14개사 ▲미흡 7개사 ▲취약 2개사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실태평가 2주기를 맞아 금

'변화'에 무게 둔 양종희···KB금융, 계열사 리더십 대거 교체

금융일반

'변화'에 무게 둔 양종희···KB금융, 계열사 리더십 대거 교체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KB증권을 제외한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를 모두 교체했다. 미국 대선 발(發)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정치적 이슈까지 더해진 내년 금융시장 악재에 대응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KB금융지주는 6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대추위)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4개 계열사 5명의 대표이사 추천을 마쳤다. 그 결과 KB증권 각자 대표인 김성현, 이홍구 대표이사를 제외한 KB국민카드, KB라이프생명, KB데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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