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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검색결과

[총 5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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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아테라' 미래 주도할 인재 뽑는다

건설사

금호건설, '아테라' 미래 주도할 인재 뽑는다

금호건설이 주택 사업 역량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인재 채용에 나선다. 금호건설은 오는 9일까지 2025년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해 론칭한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확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분양 ▲주택개발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4분기 흑전 성공한 금호건설···재무구조 개선 '총력'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4분기 흑전 성공한 금호건설···재무구조 개선 '총력'

금호건설이 강도 높은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통해 실적 반등을 꾀하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건설의 지난해 매출(연결 기준)은 1조91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3.7% 줄었다. 2023년에는 218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나 지난해에는 1818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금호건설은 지난해 저수익 사업 계약 해지와 회수 가능성이 낮아진 대여금 손실 처리 등 '빅 배스'를 단행하면서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지난해 2분기와 3분기 모두 영업적

금호건설, '빅배스'에 지난해 1818억원 영업손실

건설사

금호건설, '빅배스'에 지난해 1818억원 영업손실

금호건설이 지난해 181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금호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81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142억원으로 13.7% 감소했다. 공사비 상승 등 외부 환경 영향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의 경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15억원으로

"우리도 힘들지만" 건설업계 추석맞이 온정 나눔 눈길

건설사

"우리도 힘들지만" 건설업계 추석맞이 온정 나눔 눈길

건설사들이 업계 침체 속에서도 추석을 맞이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우선 건설맏형 현대건설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종로구 거주 어르신 500명을 초청해 추석 맞이 경로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종로구청, 종로종합사회복지관과 현대건설 임직원 4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또 현대건설은 지난 6일부터 본사 인근에 있는 서울오인복지센터에서 밑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임직원이

건설사 신용등급 칼바람에 옥석 가리기 본격화

건설사

[NW리포트]건설사 신용등급 칼바람에 옥석 가리기 본격화

부동산 경기 악화로 건설사들이 여전히 고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신용등급과 등급전망도 잇따라 하향하고 있다. 분양 실적 부진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등이 등급 하락 주요인으로 꼽히는데 이들은 체질 개선을 위해 핵심사업을 떼어내고 공공공사 수주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저조한 분양 실적 등으로 공사비 회수가 지연되는 건설사는 하반기 옥석 가리기 대상이 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

금호건설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 1450가구 공급

분양

금호건설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 1450가구 공급

금호건설은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 모델하우스를 27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청주시 송절동 일원에 위치하는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7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84~138㎡로 총 1450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84㎡AL 475가구 ▲84㎡ALD 8가구 ▲84㎡AH 110가구 ▲84㎡BH 185가구 ▲84㎡CL 132가구 ▲84㎡CH 83가구 ▲113㎡A 239가구▲113㎡B 47가구▲113㎡C 164가구 ▲138㎡P1 2가구▲138㎡P

중견 건설사들, '로우 리스크-로우 리턴' 비주택 전략으로 승부본다

건설사

중견 건설사들, '로우 리스크-로우 리턴' 비주택 전략으로 승부본다

부동산 경기침체로 벼랑 끝에 몰린 건설사들이 비주택사업 다각화를 통해 위기 대응에 나섰다. 특히 중견 건설사들 중심으로 주택사업에 비해 위험부담을 덜 수 있는 비주택사업 확장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의 최근 신규 수주액은 1조원을 넘어섰다. 동부건설은 올해 연이은 수주 소식을 전하며 꾸준히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주택사업 부진에 대비해 공공공사 등 비주택부문에 힘을 실은 전략이 주효했다. 동부건설은 지

금호건설, 새 브랜드 '아테라' 론칭···20년 만에 브랜드 교체

건설사

금호건설, 새 브랜드 '아테라' 론칭···20년 만에 브랜드 교체

금호건설이 20여년 만에 신규 주거 브랜드를 선보인다. 금호건설은 기존에 사용해오던 '어울림'과 '리첸시아' 브랜드를 대신하는 신규 브랜드 '아테라(ARTERA)'를 7일 공개했다. 2003년 어울림을 론칭한 지 21년 만이다. 아테라는 '예술(Art)'과 '대지(Terra)', 그리고 '시대(Era)'를 조합한 단어로 삶의 공간인 집을 '대지 위의 예술'로 만들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브랜드 슬로건은 '당신의 삶을 비추는 아름다움, 아테라'이다. 금호건설은 새로운 주거 브

건설업계 덮친 PF 리스크에···'재무통' CEO 전진 배치

건설사

건설업계 덮친 PF 리스크에···'재무통' CEO 전진 배치

최근 건설사들이 '재무통' 최고경영자(CEO) 재신임에 나섰다. 이는 건설업계를 덮친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중선 전 포스코홀딩스 사장이 포스코이앤씨 신임 대표이사에 올랐다. 전 신임 사장은 포스코 원료구매실장, 경영전략실장, 포스코강판(현 포스코스틸리온) 대표이사 사장, 포스코 전략기획본부장 및 포스코홀딩스 전략기획총괄 등을 역임한 재무·전략통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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