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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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적자 털고 3년 만에 배당 실시···주당 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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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적자 털고 3년 만에 배당 실시···주당 200원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금호건설이 3년 만에 배당을 실시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0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배당 총액은 72억8914만원이다. 금호건설은 한때 고배당 건설사로 이름을 올렸지만 실적 악화로 2022년(500원)부터 2년간 배당을 중단했다. 당시 559억원 수준이던 회사의 영업이익은 2023년 218억원으로 감소했고 2024년에는 1818억원의 적자를 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

금호건설, 매출보다 '이익' 택했다···차입금 42% 줄여 체질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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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매출보다 '이익' 택했다···차입금 42% 줄여 체질 전환

금호건설이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실적과 재무구조를 동시에 개선했다. 외형 확장보다 원가 관리와 선별 수주에 방점을 둔 전략이 수치로 입증됐다. 금호건설은 5일 공시한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매출 2조173억원, 영업이익 459억원, 당기순이익 61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며 수익성 회복 흐름이 뚜렷해졌다. 매출 규모는 안정적으로 유지한 반면, 현장 원가율 관리 강화와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을 통해 이익

금호건설, 공공주택 수주 2조 육박···성장 디딤돌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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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공공주택 수주 2조 육박···성장 디딤돌 '안착'

금호건설이 공공주택 수주 확대를 통해 주택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올해 3기 신도시 및 공공주택 사업에서만 약 1조7776억원 규모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했다. 2023년 7008억원, 2024년 6484억원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수주 규모가 3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금호건설은 수도권 핵심지에서 잇따라 사업을 확보하며 입지를 넓혀왔다. 올해 수주한 주요 사업에는 ▲광명시흥 A1,2BL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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