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사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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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2Q 매출 9232억원···전년比 4.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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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2Q 매출 9232억원···전년比 4.5% 증가

CJ프레시웨이가 2분기 매출 9232억원, 영업이익 235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총판매액은 1조3629억원, 식자재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늘어났으며, B2B 플랫폼 식봄의 성장세가 주효했다. 급식사업 역시 키즈 및 학교 급식 경로 중심으로 매출이 확대됐다. CJ프레시웨이는 하반기 온라인 사업과 상품·물류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화 3남 김동선, 아워홈에 '한화색'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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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남 김동선, 아워홈에 '한화색' 입힌다

아워홈이 한화 출신 인사로 이사진을 개편하며 조직 안정화와 사업 시너지 극대화에 나섰다. 김동선 부사장은 무보수 책임경영을 실천하며 한화 DNA를 접목한 혁신을 추진 중이다. 최근 한화 계열사와의 협업으로 갤러리아 백화점, 63빌딩 구내식당 운영권을 확보했고, 군 급식 및 식자재 공급 등 공공 시장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 한화의 정책인 육아동행지원금 도입 등 복지 제도도 강화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외형 확장 성공···내실은 '속빈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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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외형 확장 성공···내실은 '속빈강정'

CJ프레시웨이는 외형 확장에는 성공했으나 수익성은 놓친 모습이다. 증가세의 매출과는 반대로 영업이익률은 3년째 하락세다. 식자재 유통의 낮은 마진을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서 병원 파업 장기화가 더해지면 급식 분야의 축소 한몫 했다는 평가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CJ프레시웨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940억원으로 전년보다 5.3%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2248억원으로, 2년 연속 3조원대를 유지했다. 매출은 성

'범 LG가' 타이틀 떼는 아워홈···LF 급식 진출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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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LG가' 타이틀 떼는 아워홈···LF 급식 진출 가능성은

한화그룹이 아워홈 인수를 추진 중인 가운데 '범LG가'에 속한 LF의 식품 사업이 재편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아워홈이 한화가로 넘어가게 될 경우 범LG가인 LF가 급식사업에 진출할 여지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간 범LG가의 그룹들은 중복사업을 피해왔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F와 아워홈은 LG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회사다. 고 구자승 LF 회장과 고 구자학 아워홈 회장은 형제지간이다. LG그룹 2대 회장인 고 구자경 회장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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