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임재경 전 한겨레 부사장 '기자의 혼' 상···"언론계 민주화 상징" 한국기자협회는 제21회 기자의날을 맞아 언론인 임재경 선생을 '기자의 혼' 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임재경은 조선일보 입사 후 해직과 투옥, 하버드대 연구 경험, 그리고 한겨레신문 창간 참여 등 언론과 민주화 운동에 헌신해왔다. 시상식은 5월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