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일반
김세용 GH 사장, 임기 10개월 남기고 돌연 사퇴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5일 임기를 10개월가량 남기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GH는 이날 오전 수원 광교사옥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세용 사장 퇴임식을 열었다. 김 사장은 "GH의 주주는 도민이다. 전문성을 가지면 독립성은 확보된다"며 "항상 도민만 바라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세계적인 일류 공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전날 GH 내부 회의에서 사의 표명 사실을 알린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