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컷
[한 컷]㈜경복궁면세점, 208평 규모 김해국제공항 매장 본격 운영
㈜경복궁면세점이 21일 김해국제공항 내 출국장면세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진행한다. '경복궁면세점'은 지난 2024년 10월 24일 보세판매장 운영 특허를 취득한 뒤 임시 매장을 운영한 바 있다. 면적은 686.96㎡(약 208평)이며 주류와 담배, 식품, 패션잡화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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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경복궁면세점, 208평 규모 김해국제공항 매장 본격 운영
㈜경복궁면세점이 21일 김해국제공항 내 출국장면세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진행한다. '경복궁면세점'은 지난 2024년 10월 24일 보세판매장 운영 특허를 취득한 뒤 임시 매장을 운영한 바 있다. 면적은 686.96㎡(약 208평)이며 주류와 담배, 식품, 패션잡화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항공·해운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부상자 3명→7명으로 늘어
28일 오후 김해공항에서 발생한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부상자가 7명으로 늘어났다. 29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당초 경상 3명으로 파악됐던 항공기 화재 부상자가 관할 보건소 환자 재분류를 거쳐 7명으로 늘어났다. 부상자 중 70대 여성은 꼬리뼈와 머리 등에 통증을, 50대 여성 2명은 요통을 호소하고 있다. 승무원 4명은 연기를 마셔 가슴에 불편감이 있는 것으로 소방은 파악했다. 한편, 28일 오후 10시 15분께 김해공항 주기장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홍
항공·해운
국토부 "에어부산 화재로 항공기 반소·경상 3명"
국토교통부는 28일 저녁 김해공항에서 발생한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와 관련해 탑승객 3명이 경상을 입었고 항공기 1대가 반소됐다고 29일 밝혔다. 경상자 3명은 모두 여성이다. 허리통증, 팔다리 타박상, 대퇴부타박상 등으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이 중 50대와 60대 2명은 진료 후 귀가했다고 국토부는 전했다. 김해공항의 항공기 주기장 40개 중 사고 항공기 주변의 주기장 3개소를 폐쇄 조치했다고 국토부는 말했다. 또한, 이날 계획된 항공편 279편 중
일반
드론에 막힌 명절 하늘길···제주·김해서 연일 운항 차질
드론으로 의심되는 물체가 국내 공항 주변 상공에서 잇따라 발견돼 추석연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15일 오전 10시 35분부터 52분까지 17분간 김해국제공항 주변 상공에서 허가 받지 않은 드론 비행이 발견돼 이 시간동안 항공기 이·착륙이 중단됐다. 이 때문에 김해발 항공편 4편과 김해행 항공편 4편 등 8편의 항공편 출·도착이 늦어졌다. 이틀 전인 13일에는 제주국제공항에서도 밤 9시 17분부터 10시 5분까지 48분간 드론
김해공항 국제선 다음 달부터 정기편으로 전환
매월 허가를 받아야 하는 부정기편으로 운영되던 김해공항 국제선 항공노선이 다음 달부터 정기편으로 바뀐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는 부정기편으로 운영되던 김해공항 국제선을 다음 달 1일부터 정기편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추후 항공사로부터 정기편으로 운항할 노선에 대한 운항 주기 등을 신청받아 정기편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다. 김해공항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검역 등의 문제로 한 달 단위로 운항 허가를 갱신하는 부정기
“샤넬 덕에 분위기 반전”···공항면세점, 입찰 흥행 이어질까?
인천공항 면세점에 문을 연 샤넬 부티크가 좋은 성적을 내면서 공항 면세점이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백신 보급과 트래블버블 협정 등으로 해외여행 재개까지 예상되면서 김해공항과 김포공항 등 공항면세점의 사업자 선정 입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관측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샤넬코리아는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위치한 현대백화점면세점 인천공항점에 샤넬 부티크 매장을 오픈한지 3일 만에 매출 2억원을 달성했
‘황금알’ 부산~싱가포르 노선, 에어부산·이스타항공 2파전 무게
조만간 배분되는 ‘부산(김해)~싱가포르’ 정기편 노선 운수권을 놓고,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부산과 이스타항공이 2파전을 벌일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최소 5개 항공사가 노선 경쟁에 뛰어들지만, 에어부산과 이스타항공이 신기종 투입과 부정기편 운항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7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중 항공사로부터 김해공항~싱가포르 노선의 운수권 배분 신청을 받고, 공모를 시작한다. 통상 3
김해공항, 짙은 안개에 항공기 지연·결항 속출
17일 새벽 김해공항 일대에 심한 안개로 인해 일부 항공편이 이·착륙이 지연 또는 결항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따라 부산에서 서울로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이스타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등 다수의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결항됐다.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고객은 출발 전 비행시간을 확인 할 필요가 있다. 전일인 16일 밤에도 김해공항의 시정이 100m까지 떨어지며 항공기 이착륙 금지 조처가 내려진 바 있다. 이로 인해 도착 6편, 출발 8~10편
‘김해공항 질주 사건’ 피해자 딸의 편지···“판사님, 댓글 신경 쓰지 마세요”
김해공항 청사 도로에서 제한속도 3배가 넘는 속도로 달린 BMW에 치어 중상을 입은 40대 택시 운전기사의 딸이 금고형을 선고한 담당 판사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 3일 부산지법 서부지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이른바 ‘김해공항 BMW 질주 사건’을 재판한 담당 판사에게 피해자 김모(48)씨의 중학교 2학년 딸이 보낸 편지 한 통이 도착했다. 김양이 보낸 편지에는 사건을 꼼꼼히 검토하고 피해자 측의 마음을 헤아려 준 담당 판사에 대한 고마움이
‘김해공항 사고’ BMW 운전자, 알고보니 항공사 직원
부산 김해공항 앞 도로에서 택시기사를 들이받아 의식불명 상태로 만든 BMW 운전자가 항공사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0일 오후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진입로에서 승객의 짐을 꺼내고 있던 택시 운전기사를 치어 중태에 빠뜨린 BMW 차량의 운전자가 항공사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 당시 항공사 직원 34살 A 씨가 같은 항공사 직원 1명과 공항 협력업체 직원 1명 등 2명을 태우고 차를 몰았다고 밝혔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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