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광명시장, ‘독립유공자 명패’ 직접 달아···헌신에 고마움 전해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21일 소하동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남석인의 유족 남길랑의 자택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독립운동가의 헌신과 희생에 고마움을 전했다. 독립유공자 남석인은 경상북도 청송 출신으로 농업에 종사하던 중 의병운동을 전개하고자 청송지역을 담당하여 1906년 출전하였으나 역부족으로 해산하였다.1907년 6월 군자금 모집 등 의병 활동하다 체포되어 종신 징역에 처해졌으며 끝내 대구에서 순국했다.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