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시스템 미비 인정"···DAXA, 당국과 내부통제 고도화 TF 가동
최근 발생한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 이후 금융당국과 DAXA 등이 참여한 긴급대응반이 내부통제 고도화 태스크포스를 발족했다.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의 시스템을 전면 점검하고, 자율규제 강화 및 실시간 장부-잔고 연동 필요성이 논의됐다. 업계는 내부통제 강화와 재발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법률 미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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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미비 인정"···DAXA, 당국과 내부통제 고도화 TF 가동
최근 발생한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 이후 금융당국과 DAXA 등이 참여한 긴급대응반이 내부통제 고도화 태스크포스를 발족했다.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의 시스템을 전면 점검하고, 자율규제 강화 및 실시간 장부-잔고 연동 필요성이 논의됐다. 업계는 내부통제 강화와 재발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법률 미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국회 소환된 빗썸, 정치권 뭇매···"금융회사 수준의 내부통제 받겠다"(종합)
빗썸의 비트코인 62만개 오입금 사고로 경영진이 국회에 출석해 공식 사과했다. 정치권과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통제 시스템 미비, 소비자 보호 소홀을 강하게 비판하며 규제 강화와 준비금 증명 등 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증권일반
금감원, 증권·선물사에 '투자자 보호 중심' 내부통제 강화 주문
금융감독원이 증권·선물회사를 대상으로 투자자 보호에 중점을 둔 내부통제체계 확립을 주문했다. 올해 검사 방향 및 책무구조도 도입 실태를 업계에 공유하며, 자율적 통제 강화와 위법·부당행위 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금융투자업계의 내부통제 문화 정착을 목표로 영업 관행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블록체인
빗썸 사태 후폭풍···금융위, 全 거래소 '내부통제' 현황 점검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발생 후 금융당국이 모든 가상자산거래소의 내부통제 시스템을 전면 점검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 FIU, 금감원은 현장 조사를 예고하며, 재발 방지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강화 방안도 추진 중이다. 빗썸은 99.7% 비트코인을 회수했고, 보상 방안도 마련했다.
증권·자산운용사
금감원, 중소형 금투업자 책무구조도 도입 본격화···예시안 배포
금융감독원이 올해부터 자산 5조원 미만, 운용재산 20조원 미만 중소형 금융투자업자를 대상으로 7월 2일까지 책무구조도 제출을 의무화했다. 금융투자협회와 설명회를 열고 간소화된 예시와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작성 부담을 덜고,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지원 중이다.
종목
1500억 대출 논란에 SK증권 7% 급락···내부통제 강화 나서
SK증권이 무궁화신탁 오너 대출 회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회사는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해 이사회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와 준법 정책을 공개했다. 무궁화신탁 주식 담보에도 불구, 대출 구조화 후 회수에 차질이 발생해 투자자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융일반
여전사·저축銀 '책무구조도' 시범운영···제재 면제 '인센티브'
금융당국이 대형 여신전문금융회사와 저축은행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책무구조도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조기 도입을 희망하는 금융사는 책임 감경, 제재 면제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시범운영 기간엔 금융감독원이 컨설팅을 제공하고, 내부통제 미흡시 법적 책임을 묻지 않는다.
은행
주요 은행 새해 키워드는 'AI 혁신·내부통제'...생산적 금융 의지(종합)
주요 시중은행장들이 2024년 경영 전략으로 AI 혁신, 내부통제 강화, 생산적 금융 확대를 제시했다.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조직 안정성을 강조했다. 여러 은행이 실물경제 지원과 금융사고 예방, 경영 슬로건 차별화를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AI 중심 증권사로 전환 가속화할 것"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을 인공지능(AI) 혁신과 신뢰 회복, 생산적 금융 확대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이선훈 대표는 내부통제 문화 정착, 자본시장 선순환, AI·디지털 기반 전환 등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발행어음을 활용한 모험자본 투자도 강화할 계획이다.
은행
[신년사]정상혁 신한은행장 "AI로 재편 등 전사적 차원 '미래 준비' 필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AI 등 기술 발전에 맞춰 전사적 미래 준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전략목표로 금융 본연의 역할, 혁신을 통한 미래 경쟁력, 신뢰받는 은행을 제시했다. 맞춤형 금융 솔루션, 새로운 시장 공략, 내부통제 강화 등 구체적 실행 방향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