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대상, 獨 의약용 아미노산 기업 인수···"의약 바이오 사업 본격화"
대상이 독일 의약용 아미노산 전문기업 아미노 GmbH의 지분 100%를 502억원에 인수하며 글로벌 의약 바이오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인수로 유럽 내 제조시설, 정제 기술, 인허가 역량 및 글로벌 거래 네트워크를 확보해 의약용 아미노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총 228건 검색]
상세검색
식음료
대상, 獨 의약용 아미노산 기업 인수···"의약 바이오 사업 본격화"
대상이 독일 의약용 아미노산 전문기업 아미노 GmbH의 지분 100%를 502억원에 인수하며 글로벌 의약 바이오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인수로 유럽 내 제조시설, 정제 기술, 인허가 역량 및 글로벌 거래 네트워크를 확보해 의약용 아미노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식음료
라이신 가격 출렁···CJ제일제당·대상 실적 '흔들'
라이신 가격의 급격한 변동성이 CJ제일제당과 대상의 바이오 부문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1분기 가격 반등으로 실적이 개선됐으나, 3분기 이후 중국산 공급 확대 등으로 다시 가격이 하락하며 매출과 수익성이 악화했다. 4분기에도 라이신 가격 반등 신호는 뚜렷하지 않아 실적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식음료
대상, 1Q 영업익 20.1%↑···"수출 개선·라이신 판매 확대"
대상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7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0.1% 증가했다. 매출은 1조1304억원, 순이익은 284억원으로 각각 8.2%, 37% 상승했다. 수출 실적 개선, 라이신 판매 단가 및 판매량 확대, 원가 효율화, 환율 상승 등이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식음료
'저당' 키우는 대상, 알룰로스 사업 확장 본격화
대상이 자체 알룰로스 사업을 기반으로 저당·저칼로리 제품 확대에 나선다. 대상은 지난해 국내외 전분당 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작년 알룰로스 B2B사업 출범에 이어 올해 B2C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소재와 식품에 이르는 수직 계열화를 이룬다는 방침이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상은 저당·저칼로리 제품 카테고리에 '로우태그(LOWTAG)'를 도입했다. 로우태그는 당류, 칼로리 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저(低)·무(無
식음료
대상, 멕시코 식품박람회 참가···중남미 시장 공략
대상은 멕시코에서 열리는 중남미 최대 식품 박람회 '엑스포 안타드 2025'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대상은 김치, 김, 가정간편식, 소스 등 4대 전략 품목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입맛을 반영한 제품 개발과 유통망 확대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식음료
대상, 식품가공기업 참푸드 250억원에 인수
대상이 인수합병(M&A)을 통해 축산 유통사업 확장에 나선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상은 지난달 식품가공기업 참푸드 지분 100%를 250억원에 인수하는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참푸드는 1999년 설립된 기업으로, 돼지·소불고기 등 양념육과 포장육 등을 제조하고 있다. 대상의 축산 유통사업은 대상그룹의 오너 3세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키우고 있는 첫 사업이다. 지난 2021년 부회장 승진 이후 첫 M&A 성과로 평가 받는다. 실
종목
[특징주]대상, 지난해 호실적에···9%대 상승
대상 주가가 동물 사료 제조에 사용되는 라이신 등 소재 시장 상황 개선 등에 힘입어 실적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면서 급등하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32분 현재 대상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60%(1800원) 오른 2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상은 전날 지난해 호실적을 발표했다. 대상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1820억원, 당기순이익 94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7.1%, 37.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6% 늘어난 4조254
식음료
대상그룹, 작년 영업익 전년比 47.1%↑
대상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820억원으로 전년 대비 47.1%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6% 늘어난 4조2544억원, 당기순이익은 945억원으로 전년 대비 37.8%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소비자 수요 및 온라인 변화 대응을 통한 식품 매출 및 손익이 확대된 영향이다. 또 글로벌 내식 수요가 늘어 조리가 간단한 편의식, 소스 등 제품 매출이 증가했다. 대상은 올해도 전사 원가 절감과 경영 효율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미래 먹거리를 발굴
식음료
대상웰라이프, 건기식 업체 에프엔디넷 530억에 인수
대상웰라이프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UCK파트너스와 개인 창업주주 2인으로부터 에프앤디넷의 지분 90%를 인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수 대금은 530억원이다. 이번 인수는 국내외 성장가능성이 큰 산모 및 영유아 산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이를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의 해외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대상웰라이프는 설명했다. 에프앤디넷은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보유한 건강기능식품 기업이다. 특히 국내 분만
식음료
대상, 軍 급식 시장 공략···국제방위산업전시회 참가
종합식품기업 대상은 오는 6일까지 5일간 충청남도 계룡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2024)'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국제방위산업전시회는 대한민국육군협회가 주최하고 국방부와 육군본부, 방위사업청이 공식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다. 올해 대상을 비롯한 350여 개 업체가 참여하며 150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대상은 군 급식에 대한 입찰이 전면 개방된 2022년부터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