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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손비용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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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은행 순익 22.4조원···충당금 기저효과에 웃었다

은행

지난해 은행 순익 22.4조원···충당금 기저효과에 웃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5.5% 증가한 22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ELS 배상비용(1조4000억원) 등에도 대손비용이 3조원 이상 줄면서 수성이 개선됐다. 지난해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59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0.2%(1000억원) 증가했다. 다만 이자이익 증가율은 5.8%에 달했던 전년 대비 크게 둔화됐다. 순이자마진(NIM)도 지난 2022년 4분기를 고점으로 매년 축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국내은행의 비

BNK금융, 1분기 당기순이익 2495억원···전년比 2.82%↓

금융일반

BNK금융, 1분기 당기순이익 2495억원···전년比 2.82%↓

BNK금융그룹은 1분기 그룹 연결 당기순이익(지배기업지분)이 24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2%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손실흡수능력 확대를 위한 추가 충당금을 442억원 적립함에 따라 대손비용이 전년대비 409억원 증가했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은 각각 91억원과 92억원 증가했으며, 판매관리비는 128억원 감소해 충당금적립전 이익이 311억원 증가했다. 은행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한 226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

우리금융 3분기 당기순익 41%↓··· 은행 대손비용 증가 큰 타격

우리금융 3분기 당기순익 41%↓··· 은행 대손비용 증가 큰 타격

우리금융그룹은 3분기 86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41.7% 줄어든 수치로 STX그룹 등 충당금 적립이 큰 원인으로 분석됐다. 우리금융에 따르면 3분기 실적은 전분기(1482억원)대비 41.7% 감소한 864억원으로 누적 당기순이익은 4447억원을 기록했다. 또 올해 3분기 누적실적은 전년 보다 무려 70.2% 감소했다. 유가증권 매각에 따른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감소했고 저금리 지속으로 순이자마진(MIIM)하락이 큰 원인이다. BIS비율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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