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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하락 출발한 코스피, 8170선까지 밀려···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코스피가 장 초반 8170선으로 하락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약세가 지수를 끌어내렸으며, 외국인은 1조3005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순매수에 나섰으나 지수 반전에는 실패했다. 코스닥도 동반 하락세이며, 원·달러 환율은 1504.0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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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하락 출발한 코스피, 8170선까지 밀려···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코스피가 장 초반 8170선으로 하락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약세가 지수를 끌어내렸으며, 외국인은 1조3005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순매수에 나섰으나 지수 반전에는 실패했다. 코스닥도 동반 하락세이며, 원·달러 환율은 1504.0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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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3210선 마감...일부 대형주 약세 지속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동반 매도에 3210선에서 하락 마감했다. 미중 갈등과 환율 급등이 증시에 부담을 주면서 주요 대형주와 전기·가스, IT 서비스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상승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8.4원 올라 1389.6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