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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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심복합사업 3곳 시공사 선정 유찰···사업지별 참여 ‘온도차’

부동산일반

LH 도심복합사업 3곳 시공사 선정 유찰···사업지별 참여 ‘온도차’

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사업참여자 선정 과정에서 사업지별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 사가정역 인근과 경기 부천 중동역 동·서측은 경쟁입찰이 성립하지 않아 재공모에 들어간 반면, 부천 원미는 DL건설과 두산건설이 참여해 2파전이 형성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LH가 최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공모를 진행한 서울 사가정역 인근과 부천 중동역 동측·중동역 서측 사업장은 경쟁입찰이 성립하지 않아 재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참여 의사를 밝힌 시공사가 없거나 한 곳만 응찰하면서 경쟁입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에 용적률 완화와 건축규제 완화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적용하고 있다. 일반적인 정비사업 방식으로는 사업성이 떨어지는 지역에서도 용적률을 높여 추가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하지만 용적률 인센티브만으로 사업성이 충분히 확보되는 것은 아니다.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는 만큼 공공임대주택과 이익공유형 주택 등을 포함해야 하고 공공기여 부담도 발생한다. 여기에 공사비 상승, 이주비 대출 규제 등으로 금융비용까지 오른 상황이어서 실제 시공사가

롯데건설, 공공재개발 첫 진출···1.4조 안양 충훈부 수주

건설사

롯데건설, 공공재개발 첫 진출···1.4조 안양 충훈부 수주

롯데건설이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을 1조4278억원에 수주했다. 이 사업으로 공공 정비사업 시장에 처음 진출하며 3856가구 규모의 트레비스타 대단지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민간 도시정비사업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분야 수주 확대와 주택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한다. 서울 약수역, 면목9구역 등 후속 정비사업 수주에도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주민들, 정책기간 연장 요구 집회

도시정비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주민들, 정책기간 연장 요구 집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주민들이 내년 9월 만료되는 정책기한 연장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대부분 후보지가 사업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기한연장을 통해 정책 추진에 힘을 실어달라는 주장했다. 지난 28일 오전11시 서울정부청사 북측에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주민 2000여명이 모여 집회를 열었다. 내년 9월이면 정책기한이 만료되는 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사업지가 사업에 진척을 내지 못하자 적극적인

"정책 힘 실어 달라"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55곳 단체집회 예고

도시정비

"정책 힘 실어 달라"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55곳 단체집회 예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 복합사업) 후보지 주민들이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내년 9월 정책 기한 만료를 앞두고 정책 추진에 힘을 싣겠다는 의미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55곳의 주민들은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정부청사 북측 일원에서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도심복합사업 연합회 관계자는 "정부의 도심복합사업 추진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모아서 전달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요청하는 집회"라고 설명했다.

"정부 믿고 사업 추진했는데"···분상제 발목 잡힌 원주민 '한숨'

도시정비

"정부 믿고 사업 추진했는데"···분상제 발목 잡힌 원주민 '한숨'

"분양가상한제 규제로 사업성이 악화돼 사업추진이 어려워지는 상황인데도 정책을 만들었던 현 야당도, 규제 풀어준다는 여당도 너무 무관심한 것 같습니다. 심지어 권리산정일 기준에 발목 잡혀서 집을 팔지도 못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 사업 후보지 주민)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 사업'(도심복합사업)을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법안이 최소한의 논의도 하지 못한 채 3개월 째 표류하고 있다. 일부 단지에서는

이경선 서울시의원 “장위12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 선정 환영”

이경선 서울시의원 “장위12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 선정 환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경선 의원(성북4, 더불어민주당)은 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080+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6차 선도사업 후보지’에 장위12구역이 선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2.4대책의 일환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기존 민간사업으로는 개발이 어려운 노후 지역에 공공이 참여해 공공주택과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복합 건설하는 도시기능 재구조화 사업으로 국토부는 지자체 및 주민(조합) 등이 제안한 부지의 타당성을

영등포구,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청신호’···토지등소유자 10% 동의 확보

영등포구,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청신호’···토지등소유자 10% 동의 확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지난 21일 옛 신길2‧15구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 지정 동의서를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 방안 1차 선도사업 후보지인 해당 구역들은 이번 동의서 제출로 토지등소유자 10% 동의 요건을 우선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올해 7월 예정지구로 지정되어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대폭 높아진 것이다. 이들 지역은 그간 신길뉴타운재정비촉진구역 해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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