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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옷 때문에 황당 트집 잡힌 여성 3명
오늘은 노출이 심하지 않았는데도 옷 때문에 손가락질을 당했던 여성 3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미국의 어느 체육관에서는 스포츠 브라만 입고 운동하는 걸 금지했는데요. 그래서 에미 로메로는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갔습니다. 하지만 체육관 측에서는 그녀의 옷이 스프츠 브라라고 주장하며 제지했죠. 이에 대중들은 이건 아무리 봐도 민소매라면서 어이없어했습니다. 브라질의 모델 자나이나 프라제레스는 디즈니랜드에서 입은 옷이 문제가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