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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오르자 손실도 확대···AI 반도체 투톱 성적표 보니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투톱'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가 지난해 기업가치를 크게 끌어올렸지만, 손실 규모 역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연구개발 투자와 회계상 비용 부담이 맞물리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양새다. 21일 각 사 연결 사업보고서를 보면 리벨리온의 지난해 매출은 320억2000만원으로 전년(103억5000만원) 대비 209.4% 급증했다. 신경망처리장치(NPU) 제품인 아톰(ATOM) 공급이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