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러닝족 잡고 리센느 효과까지 누렸다···동아오츠카 '포카리·나랑드' 질주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가 러닝 열풍과 스포츠 마케팅의 힘을 받으며 매출이 2021년 대비 66.6% 증가하며 회사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게 되었다. 나랑드사이다는 걸그룹 리센느를 모델로 발탁 후 매출이 48% 증가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생산 설비 투자를 확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