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지놈앤컴퍼니 'CDMO' 접는다···신동력은 '항체·메디컬푸드·화장품'
지놈앤컴퍼니는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했던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에서 철수한다. 이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항암제 개발 실패 소식이 잇따르며 사업성이 떨어졌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회사는 자체 개발 중인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항암제의 임상 결과에 따라 해당 사업을 메디컬푸드(의료식품)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또한, 화장품 등 컨슈머 사업을 새로운 주요 수익원으로 키우며,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신규 타깃 항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