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문화유산과학센터' 현장점검 나선 유인촌 문체부 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건립중인 '문화유산과학센터'를 찾아 주요시설물을 현장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유 장관이 공사장별로 공정 현황과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보고를 받고 추락·붕괴, 화재·폭발사고 등 위험성이 큰 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대책을 세밀하게 내다보기 위함이다.
[총 165건 검색]
상세검색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문화유산과학센터' 현장점검 나선 유인촌 문체부 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건립중인 '문화유산과학센터'를 찾아 주요시설물을 현장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유 장관이 공사장별로 공정 현황과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보고를 받고 추락·붕괴, 화재·폭발사고 등 위험성이 큰 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대책을 세밀하게 내다보기 위함이다.
한 컷
[한 컷]'문화유산과학센터' 內 위험물 저장소 점검하는 유인촌 장관
(앞 줄 왼쪽 두 번째)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건립 중인 '문화유산과학센터'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유 장관이 공사장별로 공정 현황과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보고를 받고 추락·붕괴, 화재·폭발사고 등 위험성이 큰 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대책을 세밀하게 살필 목적을 갖는다.
한 컷
[한 컷]'도시혁신' 민생 토론회 발표하는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사후브리핑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예술공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진행됐던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도시혁신으로 만드는 새로운 한강의 기적' 주제)에서 논의된 방안을 발표하기 위함이다. 전 문체부 1차관과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이 참석했다.
게임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의무화···"3월 22일 시행"
게임사들은 오는 3월 말부터 확률형 아이템의 유형과 확률정보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일 열린 제1회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 오는 3월 22일부터 시행한다. 시행령 개정안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개정한 '게임산업법'에서 대통령령에 위임한 사항을 규정한 것이다. 지난해 11월에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정보 미표시, 거짓 확률 표시 등으
한 컷
[한 컷]문화체육관광부·지역문화진흥원, '2023 연결사회 포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1일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소강당에서 '2023 연결사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가와 지역의 외로움 대응 현황과 시책 과제를 공유하고, 각계각층에서 외로움 예방 연구와 정책을 시행하는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올해 5개 기초지역에 거점 센터를 시작해 점차 확대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지역문화진흥원)
한 컷
[한 컷]문체부, '2023 여가친화경영 기업 및 기관 인증식' 개최
유병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실장과 수상자들이 15일 서울 송파구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열린 '2023 여가친화경영 기업 및 기관 인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가친화인증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모범적으로 여가친화경영을 실천하는 기업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를 의미한다. (사진=지역문화진흥원)
게임
정부 게임 수출 지원에 업계 화색···장르·플랫폼 다변화로 해외 공략
그동안 게임산업 지원에 소극적이었던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늘리는 등 지원을 확대하려 하자 업계에 화색이 돌고 있다. 게임사들은 정부 기조에 발맞춰 해외에서 인기 있는 장르,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혀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 게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책 지원에 나선다. 중소 게임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는 지원 사업과 게임 인재 양성을 위한 게임인재원 운영 예산을 확대, 게임을 포함
인터넷·플랫폼
인앱결제 수수료, 매출서 제외···韓 음원업계 "문체부 결정, 환영"
국내 온라인 음악 서비스 사업자(이하 국내 사업자)는 9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음악 저작물 사용료 징수 규정' 개정 승인을 환영했다. 국내 사업자는 이날 입장문을 내 "이를 계기로 국내 음악산업이 한층 안정화되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네이버 ▲드림어스컴퍼니 ▲엔에이치엔벅스 ▲와이지플러스 ▲지니뮤직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구성됐다. 이번에 개정된 음악 저작권료 징수 규정은 음원 사용료를 정산할 때 기준이 되는 '매출액
전남 장흥군 우드랜드, 문체부 '웰니스 관광지' 4회 연속 선정
전남 장흥군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4회 연속 선정됐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관광지는 2년마다 한국관광공사의 평가를 거쳐 재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2017년 최초 지정 이후 4회 연속 선정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입지를 굳혔다.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웰니스 관광지 재지정을 위해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홍보·마케팅 실적,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
광주문화재단, 우리이야기 '사람책3' 발간
광주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문화다양성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사람책3'을 발간한다. '사람책'은 광주문화재단과 광주 지역독립서점 3곳, 독립출판사 1곳이 3년째 진행해 오고 있는 「문화다양성 가치확산」 프로젝트로, 동네 책방과 협업하여 지역 내 다양한 문화 주체들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를 통해 시민들과 만나도록 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광주문화재단은 '사람책' 1, 2권을 통해 총 15명의 이야기를 담아 전국 50여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