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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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형 검색결과

[총 1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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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 '조카의 난' 진압?···박철완 상무 측 지분 던진 이유는

에너지·화학

금호석화, '조카의 난' 진압?···박철완 상무 측 지분 던진 이유는

금호석유화학 오너일가의 분쟁이 전환점을 맞았다. 현 경영진과 대립각을 세운 박철완 전 상무 측 진영이 지분 일부를 털어낸 반면, 박찬구 회장 측은 주식을 사들이는 것으로 감지되면서다. 재계에선 회사의 발목을 잡은 이른바 '조카의 난'이 소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고 향방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 특수관계인 박은형·은경 씨는 최근 보통주 2만3000주를, 박은혜 씨는 1700주를 각각 매도했다

신세계百, 본점 명칭 확정···타운화 프로젝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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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본점 명칭 확정···타운화 프로젝트 본격화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타운화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럭셔리부티크 전문관 '더 헤리티지' 오픈을 시작으로 본관을 '더 리저브', 신관을 '더 에스테이트'로 명칭을 확정하고 재단장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옆 옛 SC제일은행 건물을 리모델링을 추진하며 복합 쇼핑타운화를 진행해 왔다. 그동안 후보군을 특허청에 상표를 등록해놨는데, 박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명칭을 공식화한 셈이다. 또 오

신세계, 박주형 대표 앞세워 콘텐츠 강화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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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박주형 대표 앞세워 콘텐츠 강화 드라이브

신세계백화점이 박주형 신임 대표를 선임하며 백화점 전략 변화에 나섰다. 그간 힘줘왔던 명품·MD 경쟁력은 이미 경쟁사를 압도한다고 판단, 이제는 공간을 채우는 '콘텐츠'를 강화하는데 나서면서다. 이는 경쟁사인 현대백화점의 '더현대 서울'의 전략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지난 12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전체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신세계 DNA가 집약된 오리지널 콘텐츠를 생산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 "콘텐츠 창조 기업으로···자원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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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 "콘텐츠 창조 기업으로···자원 극대화"

"신세계 DNA가 집약된 오리지널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쇼핑 그 이상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지난 12일 신세계백화점 창립 60주년을 맞아 전체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통해 "고객의 삶에 가치 있는 것을 제공하는 '콘텐츠 창조(Contents Creator)' 기업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대표는 이를 위해 "오랜 기간 축적해

'정유경의 선택' 박주형, '신세계-센트럴시티' 시너지 극대화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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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의 선택' 박주형, '신세계-센트럴시티' 시너지 극대화 노린다

박주형 신세계센트럴시티 대표이사가 신세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박 대표이사는 신세계의 실적 반등이란 과제를 수행함과 동시에 센트럴시티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돼 양사 간 시너지를 도모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신세계그룹은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하며 오는 2025년 3월로 임기가 예정돼 있던 손영식 신세계 대표가 물러난다. 후임으로 박주형 신세계센트럴시티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박 신임 대표

'금호석유' 박준경·주형 남매, 무르익는 3세 경영

'금호석유' 박준경·주형 남매, 무르익는 3세 경영

금호석유화학그룹 오너3세인 박준경 부사장과 박주형 전무가 경영승계 기반을 착실히 닦고 있다. 박찬구 회장 일가는 2년 연속 이어진 경영권 공격을 막아내며 그룹 내 입지를 확실하게 굳혔다. 특히 두 남매는 금호석화와 자회사의 '역대급 실적'이라는 경영성과를 쌓으며 재계 안팎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2일 석화업계 등에 따르면, 박 회장과 두 자녀가는'사촌' 박철완 전 상무가 촉발한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그룹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박

금호석화, 2분기 실적 ‘정점’···3세 경영승계 발판 다진다

금호석화, 2분기 실적 ‘정점’···3세 경영승계 발판 다진다

금호석유화학이 올해 2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으로 보인다. 박찬구 금호석화그룹 회장은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등기임원 자진 사임으로 경영 전면에서 한 발짝 물러났지만, 오히려 오너 3세들은 호실적을 발판 삼아 경영승계 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9일 증권업계와 석유화학업계 등에 따르면 금호석화는 다음달 초께 2분기 실적을 발표할 계획이다. 증권가에서 추정한 금호석화의 2분기 연결기준 실적 컨센서스(평균치)는 매출 2조1000억

금호석화, 폴리켐 인수 완료···日임원 떠난 자리 박준경·주형 남매 꿰찼다

금호석화, 폴리켐 인수 완료···日임원 떠난 자리 박준경·주형 남매 꿰찼다

금호석유화학이 일본 화학회사 JSR과 합작설립한 합성고무 업체 금호폴리켐 인수를 완료했다. 주요 경영진으로 이름을 올리던 일본인 임원들이 회사를 떠난 대신, 박찬구 회장 자녀인 박준경 부사장과 박주형 전무가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금호석화는 금호폴리켐 사업 경쟁력을 키우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오너 3세들은 승진에 이어 자회사 임원까지 겸직하게 된 만큼, 경영보폭을 더욱 빠르게 넓혀나갈 전망이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금호석화 ‘조카의 난’ 제압···박준경·주형 영향력 확대

[재벌家 후계자들⑫-3]금호석화 ‘조카의 난’ 제압···박준경·주형 영향력 확대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이 2009년부터 추진한 계열분리는 2015년 완성됐다. 형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의 결별은 오히려 금호석화그룹의 성장 기폭제가 됐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박 회장은 신중하고 사려깊은 성격으로 유명하다. 내실을 추구하는 경영 스타일은 재계 순위 55위의 금호석화그룹을 만들었다. 박 회장 아들 박준경 부사장과 딸 박주형 전무도 부친의 경영철학을 이어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금호석화그룹 탄생 직후부터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장남 박준경 전무, 부사장 승진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장남 박준경 전무, 부사장 승진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자녀들이 나란히 승진했다. 재계에서는 오너 3세 경영이 본격화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23일 금호석화에 따르면 박 회장의 아들인 박준경 금호석화 전무가 부사장으로, 딸인 박주형 구매·자금 담당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1978년생인 박 부사장은 지난해 7월 전무로 승진한 지 11개월 만에 또다시 승진했다. 현재 영업관리본부장을 맡고 있다. 1980년생인 박 전무는 2015년 그룹에 입사하며 ‘금호가 금녀(禁女)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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