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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그로서리로 내실 다지고 베트남 넓히고···롯데마트의 성장 공식
롯데마트가 식품 특화 매장 '그랑그로서리'를 통해 국내 점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베트남 등 해외에서는 검증된 매장 모델을 도입해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식품 중심 전략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베트남에서는 매장 리뉴얼 후 매출이 31% 이상 늘었다. 롯데마트의 투트랙 전략이 국내외에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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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그로서리로 내실 다지고 베트남 넓히고···롯데마트의 성장 공식
롯데마트가 식품 특화 매장 '그랑그로서리'를 통해 국내 점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베트남 등 해외에서는 검증된 매장 모델을 도입해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식품 중심 전략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베트남에서는 매장 리뉴얼 후 매출이 31% 이상 늘었다. 롯데마트의 투트랙 전략이 국내외에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보험
보험연수원, 글로벌사업팀·AI사업팀 신설···베트남 진출 준비
보험연수원이 글로벌 진출과 AI 자회사 설립을 핵심 목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글로벌사업팀과 AI사업팀을 신설해 베트남 시장 온라인 콘텐츠 진출 및 AI 학습시스템 등 수익모델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 8팀에서 10팀 체제로 확대됐다.
식음료
[현장]베트남서 잘나간다는 'K-소주'의 현주소는?
베트남 하노이의 한 마트, 맥주 냉장고와 마주 보는 엔드(End)매대에 초록 병의 소주가 가지런히 놓여있다. 두꺼비 그림의 '진로(JINRO)' 상표를 목에 단 진로 소주가 한 가득이다. 매대 오른쪽으로 타사의 소주도 보였지만, 진로가 소주 판매대 대부분을 점령하고 있다.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후지(FUJI) 마트를 방문해 베트남 현지의 소주 시장을 살펴봤다. 후지 마트는 일본 종합상사인 스미토모 상사가 현지 콩그로말리트 그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