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보험사 대출잔액 265조원···가계·기업대출 동반 증가
지난해 12월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이 265조200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5% 늘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모두 증가했으며, 연체율과 부실채권비율도 소폭 상승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사의 자산건전성 관리와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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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보험사 대출잔액 265조원···가계·기업대출 동반 증가
지난해 12월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이 265조200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5% 늘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모두 증가했으며, 연체율과 부실채권비율도 소폭 상승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사의 자산건전성 관리와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강조했다.
보험
9월 말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 261조원···전분기比 소폭 감소
9월 말 기준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이 전분기보다 4조 원 줄어 261조 400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가계대출과 기업대출은 각각 1조 1000억원, 3조원이 감소했고, 연체율과 부실채권비율도 각각 소폭 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은 대출채권 건전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경기회복 지연에 따른 잠재적 악화를 우려하며, 보험사의 손실흡수능력 및 건전성 관리 강화를 예고했다.
보험
보험사 대출채권 연체율 상승···홈플러스 여파 지속
홈플러스의 차주 연체로 2분기 보험사 대출채권 연체율이 0.83%로 상승했고, 부실채권비율도 1%를 돌파했다. 특히 기업대출 연체율이 0.87%로 크게 늘었으며, 금감원은 보험사들의 손실흡수능력과 건전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