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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 침체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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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2곳씩 무너진다"···건설업계, 도미노 부실 현실화

건설사

"매달 2곳씩 무너진다"···건설업계, 도미노 부실 현실화

코스닥 상장 건설사 이화공영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건설업계의 도미노 부실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유동성 위기를 맞은 이화공영은 계속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이 결정을 내렸다. 이와 같은 상황은 시공능력평가 200위 내 다른 중견 건설사들에게도 발생하고 있으며, 부채비율 상승과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 심화···주택 인허가 5개월째 감소

부동산 경기 침체 심화···주택 인허가 5개월째 감소

주택 인허가 실적이 5개월 연속 감소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더욱 심화되자 건설사들이 신규 건설사업을 대폭 줄인 영향이다. 국토교통부 지난 5월 전국에서 인허가 된 총 주택 수는 3만5546가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2.9% 감소해 올 들어 5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6645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 지방은 1만8901가구로 34.1% 줄어 지방의 감소폭이 수도권보다 컸다. 최근 몇 년간 상승세를 타던 지방 주택시장이 올 들어

중견 건설사 신용등급 연쇄 '하락' 한라건설 A-에서 BBB+

중견 건설사 신용등급 연쇄 '하락' 한라건설 A-에서 BBB+

계속되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국내 중견 건설사들의 신용등급이 줄줄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NICE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는 한라건설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에서 BBB+하향조정 됐고 기업어음 등급 역시 A2-에서 A3+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한라건설은 지난 2007년 이후 민간 주택사업을 늘리면서 영업 변동성이 커진것으로 평가 됐다. 더불어 계룡건설은 2007년 총차입금이 344억원에 불과했지만 분양이 부진하면서 지난 9월 현재 4424억원으로 크게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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