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삼성전자, 美 남가주에 100만달러 규모 산불 구호품 기부
지난 1월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산불로 심각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목적으로 100만달러 규모의 현물을 재난 관리 당국에 기부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북미법인은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달러(한화 약 14억47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로스앤젤레스 지역 해비타트 단체, 지역 사회 봉사 단체 '팀 루비콘', 지역 교육재단 등을 통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6일(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