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사]삼성전자
◇위촉업무 변경 ▲DX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이원진 ▲DX부문장 보좌역 용석우
[총 7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인사]삼성전자
◇위촉업무 변경 ▲DX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이원진 ▲DX부문장 보좌역 용석우
전기·전자
삼성전자, 변화 대신 안정에 방점···노태문·전영현 전면에(종합)
삼성전자가 내년도 사장단 인사에서 변화 속 안정을 택했다. 스마트폰, TV, 가전 등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을 직무대행으로 이끌어왔던 노태문 사장을 정식 DX부문장 및 대표이사에 앉히는 등 2인 대표이사 체제로 복귀하는 한편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과 DX부문을 맡고 있는 양대 부문장을 '전영현·노태문' 투톱 체제로 굳혔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를 위기설로 몰고 갔던 주요 사업 전반이 안정화를 이룬 만큼 큰 틀의
전기·전자
삼성전자, 2인 대표이사 체제 재도입···노태문·전영현 투톱 구축
삼성전자가 2026년 사장단 인사를 통해 2인 대표이사 체제로 복귀했다. 노태문 사장이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및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됐으며, 전영현 부회장은 DS부문장을 지속한다. 윤장현 신임 CTO 사장과 박홍근 SAIT 원장은 AI, 반도체 등 미래 신기술 연구를 이끌 예정이다. 핵심 사업 경쟁력과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예고했다.
전기·전자
삼성, '안정적 투톱' 이어가나···DS 전영현·DX 노태문 거취 주목
삼성전자 연말 사장단 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반도체를 이끄는 DS 전영현 부회장과 DX 총괄 노태문 사장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인사는 급진적 변화보다 연속성과 안정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며, 사업부장 겸직 분리 여부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부상했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새 사업지원실장에 박학규 사장···정현호 부회장은 용퇴
삼성전자 사업지원TF장을 맡아왔던 정현호 부회장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새로운 사업지원실장에는 박학규 사장이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업지원TF 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기존에 있던 삼성전자 사업지원TF는 사업지원실로 변경됐다. 임시 조직에서 상설 조직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그간 사업지원TF를 이끌어왔던 정현호 부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보좌역을 맡게 됐다. 또 경
재계
삼성, 연말 미전실 복원에 쏠린 눈...사법족쇄 풀린 이재용 회장의 선택은?
연말 인사 시즌이 가까워지면서 삼성전자의 인사 및 조직개편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구나 올해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사법리스크를 다 떨궈낸 후 추진되는 인사라는 점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무엇보다 과거 미래전략실(미전실)처럼 컨트롤타워의 부활 카드를 다시금 꺼내들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말에서 12월 초 경 사장단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
재계
[재계 IN&OUT]'봄이 왔다' 말한 후 침묵, 이재용의 구상은?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재계 전반이 분주해진 가운데 유독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 주요 기업이 '미국통'을 앞세워 태세를 정비하는 데 한창이지만 삼성전자에선 아직 이렇다 할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고 있어서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여전히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놓고 내부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1~2주 시기를 앞당겨 이달 8일이나 13일쯤 개편안을 공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