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일반
토허제 해제 한 달···강남 집값 뛰자 비강남도 '들썩'
지난달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 해제 발표 여파로 강남권 아파트값이 치솟으며 서울 전역으로 매수세가 확산하고 있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아직 집계 중임에도 불구하고 전월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2월 거래신고 건수는 417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신고량 3297건 대비 약 26% 많은 거래량이다. 전년 동월 2714건과 비교해도 65%가량 높은 수치다. 2월에 거래된 아파트 신고 마감일은 이달